따뜻해지다 꽃이 피고 지고~ 5월 초 되면 덥겠지.
반팔입구 콘서트 갈때를 마냥 기다리고 있지만...
안오길 바라기도 함.

그때쯤되면
언제까지나 기다릴거라고 이야기 해야할까?
은퇴하지 말라구 매달려야할까?
끈떨어진 불쌍한 중생이 되어 헤매이게 될까? 아님
길 잃은 어린 양이 되어 있나?

기적처럼 방송에라도 종종 나올거라는 약속을 해줄까?

일끝나고 지쳐서 누워있다 주절대고 있다.
근데 또 할일이 있다는건 진심 회피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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