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멋진 분, 본일 있냐?
저날 나는 죽고,
지금까지 전쟁 같은 팬질하며 새우젓으로 살고있는
새우젖 8764957호.
아래 영상 올렸길래, 백만 일번 째 복습.
갤주 흰자위 점점 빨개지는 거. 맴찢 ㅠㅠ
창원에서 또 만나자
이렇게 멋진 분, 본일 있냐?
저날 나는 죽고,
지금까지 전쟁 같은 팬질하며 새우젓으로 살고있는
새우젖 8764957호.
아래 영상 올렸길래, 백만 일번 째 복습.
갤주 흰자위 점점 빨개지는 거. 맴찢 ㅠㅠ
창원에서 또 만나자
저 영상 소리는 딴딴하게 내려 꽂아서 맴찢이면서 치임
그뤠
당신은 당당히 당신의 꿈을 펼쳤습니다이젠 세상에 나갈 수 있어.당당히 내 꿈을 보여줄거야.그토록 오랫동안 움츠렸던 날개 하늘로 더 넓게 펼쳐 보이며다시 새롭게 시작할거야.더이상 아무것도 피하지 않아.이 세상 견뎌낼 그 힘이 되줄거야힘겨웠던 방황은가사가 임재범 그 자체.미치겠다. 이 설정은 언제 나갈 수 있는 건지 헤어날 수가 없네
ㅜㅜ 그시절에 나는 뭐하고 살았는지
저땐 저 자리에 있던 새우젓들이 이렇게 곰삭을 때까지 앉아있을거라는 믿음이 1도 없었던 때. 지금은 또 오실거죠? 당연히 믿는 믿음의 시대. 그러니까 고~해
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