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에 이런글 쓰면 안되지만


창원이 옛애인 살던곳이거든요


그래서 공연보러 시외버스로 가는길에 왠지 생각나서 마음이 싱숭생숭



이후



다음날 생각나서 오늘 인스타 스토리 염탐을했는데


새남친과 신혼여행 예약을 했더라구요


살면서 이런감정을 겪어본것은 처음이라 오묘하면서도 기분이 그닥이에요



재범님 노래로 버티고있는데


이럴때는 어떤 생각이 좋은가요?


불필요한 글이지만 갤러리분들도 이런경험있으셨나요? 


지금 재범님노래로


극복중이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