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에 이런글 쓰면 안되지만
창원이 옛애인 살던곳이거든요
그래서 공연보러 시외버스로 가는길에 왠지 생각나서 마음이 싱숭생숭
이후
다음날 생각나서 오늘 인스타 스토리 염탐을했는데
새남친과 신혼여행 예약을 했더라구요
살면서 이런감정을 겪어본것은 처음이라 오묘하면서도 기분이 그닥이에요
재범님 노래로 버티고있는데
이럴때는 어떤 생각이 좋은가요?
불필요한 글이지만 갤러리분들도 이런경험있으셨나요?
지금 재범님노래로
극복중이긴합니다
갤러리에 이런글 쓰면 안되지만
창원이 옛애인 살던곳이거든요
그래서 공연보러 시외버스로 가는길에 왠지 생각나서 마음이 싱숭생숭
이후
다음날 생각나서 오늘 인스타 스토리 염탐을했는데
새남친과 신혼여행 예약을 했더라구요
살면서 이런감정을 겪어본것은 처음이라 오묘하면서도 기분이 그닥이에요
재범님 노래로 버티고있는데
이럴때는 어떤 생각이 좋은가요?
불필요한 글이지만 갤러리분들도 이런경험있으셨나요?
지금 재범님노래로
극복중이긴합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들으셔야겠어요... 이런 생각 감정 다 지나간다...
그분은 님 생각1도안하고 결혼해 잘 살겁니다 님도 미련남게 그러지 마시고요 시간 낭비 입니다
시간이 해결사. 많이 아플 때는 그냥 많이 아파하면서 감정을 해소하다보면 좋아짐. 그러다 좋은사람 만나면 1도 생각안남. 먼훗날 감정없는 과거가 됩니다.
더 좋은 사람 만날수있어
살아야지,사는게 다 그렇지... 춥고 아프고 위태로운 거지...ㅠㅠ
아픈만큼 성숙해지는거야 이런 저런 모든 경험이 쌓여서 삶이 완성되는거야 지금은 새로운 마음으로 과거에서 벗어나 음악듣고 여행도 가고 혼자니까 자유롭고 좋잖아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