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구역 극사이드

점잖은 머글존 한가운데 떨어져서

혼자 찐텐으로 객석 캐리.

이밤지 때 다들 일어날까 말까 망설이길래 

일어나셔도 되요

혼자 진행요원 모드.


티키타카 잘 안들림 ㅜㅜ

고개 좀 아픔


근데 5구역은 와..레알 심한 사이드라

같은 사이드 주제에 짠하게 바라봤는데

크라켜 때는 결국 복도로 조금이나마 탈출해서

거기서 다들 제대로 불타더라.


이상 사이드새우젓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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