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았다.

얼빠들은 맨날 그 얼굴들

나도 얼빠석 이지만 뒷 좌석의 반응이 궁금했거든.

약간 흐름이 끊길수도 있는데 끝까지 꽉찬 죄석에

열광적인 반응. 내가 더 감동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