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젓 하나 나왔다 들어가도 티도 안나겠지만ㅋㅋ

막콘 날짜 다가오는데 내주변은 계속 어지러워지네ㅠㅠ

덕질도 현생 정비가 어느정도 되어야 가능하단걸 체감한당

갤복습도 안하고 그냥 들이대니 뭘얘길 해야할 지 모르겠네ㅋ

그냥 가사 그대로 여러가지가  머릿속을 헤적이는 새벽이라 

맘 붙들어보려 들어왔어


내가 간 콘 마지막이 수콘이었는데 

벌써 날짜가 1월에서 4월이 되었네 

내몸이 늙어 무뎌지는 것과 반대로

시간은 점점 빠르게 흐르는게 체감된다ㄷㄷ


새벽 센치 들어온다

마무리할 시간 ...

ㅊ자러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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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주다스영상이 있길래 다녀온거 인증샷ㅋ

이때이후로 스탠딩은 쳐다도 안본다는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