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차 시간 때문에 존나 고민함.


앵콜을 포기하느냐의 기로에서 계속 고민했는데

건방진 생각이었다는 걸 깨닫고 그냥 지름. ㅋㅋㅋㅋㅋㅋ



이제 전주 커피 맛집 알아봐야겠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