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콘 이야기 이제 써서 미안
한동안 타갤에서 데인게 있어서 10년 넘게 트라우마생겨서 당시는 못들어오고 이제 이야기 씀.
간질 환자인 나는 대구 공연이 첫공연인데....
본공연 중간때 부터 복시에 옆구리통증에 엄청 아팠음
엄청나게 아팠으면 중간에 나갔어야 했는데 갤주 이때 아니면 언제 가까이 보냐 싶어서 참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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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공연 앵콜 사이에 참다 못한 갤주가 내 멍한거 보고 응급요원 부르려다 괜찮아지니까 그냥 앵콜 들어간거
공연 끝나고 복기할때 되서야 눈치챘는데....
그 이후 나는 앞열은 포기하고 응급요원에게 갈만한 곳으로 예매하려고 노력중임....
대구콘 1 2열 중간 여러분 죄송합니다
그런 일 있었구나 전혀 몰랐네 근데 쪽팔릴게 뭐여 멋진 갤러로구만 더 신나게 놀아부러 응원한다!!!
큰 일 없이 끝까지 봐서 다행이다! - dc App
그냥 쓰담쓰담 해주고프다. 공연 잘 봤으니 된거 덕분에 혹시 공연중에 힘들어 하는 갤러 있나 주위 한번씩 봐야겠구나하는 깨달음 얻음
챙피하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해.
22222 대단타 그냥 건강만 생각해 임갤 따수워서 설사 무슨일이 있어도 서로 도우려할꺼야 언제든 와서 글 남겨
다들 이해할거야 창피할 일은 아니자나 다른 공연도 무사히 즐기고 가자!!
참고 끝까지 본 마음 우리는 다 이해하지. 같이 마지막까지 즐겨보자
우와ㅠㅠ넘 감동받음ㅠㅜ 이게 당췌 무삼 쪽팔릴일이야?! 너를 응원할께~ 남은공연도 별탈없이 끝까지! 영원히 기억에 남을 공연이 되기를~! 용기 잃지마~ - dc App
It’s not your fau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