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하난 확실하게 기억나서 잠이 안옴...

오랜만에 오프라고 말 한마디라도 더 해주고 길게 해주려고 노력한거....ㅠㅠㅠㅠ 공연 내내 그거 존나 잘 느껴지지 않음? 나 존나 감동받아서 아직도 눈물 찔찔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