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낮에는 그래도 예약 종종 비는 타임 있는 걸로 알고 있음. 주말이면 많이 밀린 상태고...
ㄱ(210.125)2015-11-11 17:53:00
코스로 시켜먹는 게 좋은데 경제적으로 좀 그러면 탕수육같은 거라도 드삼. 자장 짬뽕만 먹으러 가진마. 꼭 달랑 그거 하나 시켜먹고 나온 인간들이 동네 중국집이랑 차이없네 맛없네 헛소리하고 다니더라고. 자장 짬뽕이 맛없는 건 아니지만 매스컴타기 전에도 목란은 요리로 유명한 곳이었던만큼 진수를 맛보려면 동파육같은 요리를 먹어야 차별화를 확연히 느낄 수 있다.
익명(123.228)2015-11-11 20:31:00
ㄴ아하...... 그럼 요리먹을 생각하고 예약을하던지 그래야겠다
익명(211.201)2015-11-11 21:02:00
실제로 사람 늘어난 거에 비해서 매출은 별반 차이 없단다. 그 전에는 단골 손님들이 와서 코스요리 시켜서 거하게 먹고 가고 그랬는데 요즘은 다들 와서 짜장 짬뽕 ㅇㅈㄹ 해서 고생만 오지게 하신단다. 가서 요리류 하나는 꼭 시켜봐.
맛없음
평일 낮에는 그래도 예약 종종 비는 타임 있는 걸로 알고 있음. 주말이면 많이 밀린 상태고...
코스로 시켜먹는 게 좋은데 경제적으로 좀 그러면 탕수육같은 거라도 드삼. 자장 짬뽕만 먹으러 가진마. 꼭 달랑 그거 하나 시켜먹고 나온 인간들이 동네 중국집이랑 차이없네 맛없네 헛소리하고 다니더라고. 자장 짬뽕이 맛없는 건 아니지만 매스컴타기 전에도 목란은 요리로 유명한 곳이었던만큼 진수를 맛보려면 동파육같은 요리를 먹어야 차별화를 확연히 느낄 수 있다.
ㄴ아하...... 그럼 요리먹을 생각하고 예약을하던지 그래야겠다
실제로 사람 늘어난 거에 비해서 매출은 별반 차이 없단다. 그 전에는 단골 손님들이 와서 코스요리 시켜서 거하게 먹고 가고 그랬는데 요즘은 다들 와서 짜장 짬뽕 ㅇㅈㄹ 해서 고생만 오지게 하신단다. 가서 요리류 하나는 꼭 시켜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