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기사 링크 걸린 거 중에 하나인데


오세득 단독 인터뷰 중에서...



LH 가장 존경하는 셰프는 누구인가?

오세득 이 질문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최현석 셰프다. 그는 미래에 셰프가 되기를 꿈꾸는 이들에게 희망의 존재가 되고 있다. 요리를 공부하는 학생들이 그에게 묻곤 한다. 집안 형편이 어려운데 요리 학교에 꼭 가야 하는지, 해외의 유명 레스토랑에서 스타주를 받아야만 하는지 등등. 사실 답을 듣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그를 통해 가진 것 없고 부족한 자신도 훌륭한 셰프가 될수 있는지를 확인하고 싶어서다. 최현석 셰프는 학벌 높고 백그라운드가 뛰어난 셰프들 사이에서 보기 좋게 성공한 사례다. 요리 학교에 다니지 않고 해외 유학도 다녀오지 않은 그가 한국에서 셰프를 얘기할 때 빼놓을 수없는 사람이 되었다. 셰프가 되기 위해 꼭 유학을 다녀와야 하는 것은 아니다. 자기만의 경험과 노력을 통해얼마든지 훌륭한 셰프가 될 수 있다. 최현석 셰프가 그점을 잘 보여주고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은 같이 있으면 서로 갈구고


따로 인터뷰 하면 칭찬하는 사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