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유재석 신동엽은 일단 제외했음
1.김지민
솔까 아래 이영자 얘기 나왔는데 여자 엠씨로 김지민 시도해봐도 좋을 것 같음
말센스가 있고, 상황마다 대처하는 능력도 좋다고 생각됨
본인이 긴장만 안한다면 여자엠씨 중에 박미선이나 이영자의 엠씨경력에 비하면 경력은 매우 적지만
잠재력은 레알 크다고 생각 ㅋㅋ
2.김국진
센스, 유머감각, 게스트의 상황이나 프로그램 상황고려해서 본능적으로 대처하는 능력도 좋음
부정적이고 짜증많은 엠씨가 게스트나 더블엠씨의 능력을 반감시키고 프로그램 재미를 저하시키는 반면
김국진같은 스타일의 엠씨는 게스트, 더블엠씨와 같이 상승하면서 프로그램을 끌어갈 수 있다고 생각함
3.전현무
밉상 깐족 캐릭터
또 아나운서 출신으로 김성주와 겹치는 부분때문에 전현무가 냉부해 엠씨가 되는것에 부정적이 견해가 있는것같은데
근래로 오면 전현무가 밉상깐족캐릭터만이 아니라 센스가 상당히 많이 올라왔다는 것을 느낌
깐족캐릭터를 다른 예능적 재능을 적절히 배합 상황에 따라 밀고 땡기기를 잘해서 자연스럽게 재미를 끌어냄
김성주는 아직도 아나운서 이미지와 스포츠캐스터 이미지가 강하지만
전현무는 케벡수 시절에도 아나운서 이미지는 미미하고 예능적 이미지가 강했기때문에
김성주와 더블엠씨를 해도 비교적 얌전하고 고지식한 느낌의 김성주와 대비되
전현무의 예능적 감각이 잘 어우러질수 있다고 생각
4.윤종신
윤종신 가수출신이지만 예능경력도 좋고 입담도 좋고 냉부해 엠씨로 들어와도 유머감이 상황대처능력이나 쿡방에 나쁘지않을듯함
번외1
.. 이경규
이경규는 예전에 신동엽과 같이했던 러브스위치에서 보면
괜찮은 진행을 했음
신동엽이 특유의 정형화된 애드립을 치는 반면
이경규는 그때그때 나온 출연자들의 이력이나 멘트 분위기를 보고 촌철살인한다거나 결과를 꿰뚫어 미리 맞추는 경우가 종종 있었음
그런데 단점은 본인의 컨디션에 따라 많이 좌우되는듯
그리고 아직도 개인적으로 짜증을 잘내거나 버럭이미지가 남아있어서
본인보다 나이어린 김성주나 셰프들, 제작진들과 조화를 이뤄내는 문제, 프로그램에 본인의 성격을 죽이고 잘 조화되는 문제가 시급
번외2
거물급 엠씨들 중에서
유재석,신동엽, 강호동은 제외하고 생각했음
현재 다수의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 유재석, 신동엽을 제외하면 강호동이 남는데
강호동이 예능감이나 센스도 좋다고 생각되지만
개인적으로 강호동의 튀는 오디오가 걱정각.. 걍 개인적으로 ㅋㅋ
김지민 김국진은 너무 뜬금포아니냐
김지민 인정 ㅋㅋㅋ 요즘 열연 중인 '콩트앤더시티' 와 함께 예능 MC계의 뉴페이스로 진행 해 보심을 강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