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출연진들은 맛있다고 해주는데 끝까지 뭐씹은 성규의 표정과 요리평 중에 뭔가 알겠다는 듯이 웃는 샘킴의 얼굴로 다 표현이 됨


바삭한 튀김옷 안에 물컹하고 축 늘어지고 불어터진 라면 면발이라니...으....나라면 절대 못먹을듯


써니는 맛있게 먹었지만 적어도 호불호 갈리는 음식임에는 확실하다


미카엘은 요리에 육류 단백질이 좀 있으면 졸라 맛있어보있게 하는데 (예:닭요리) 그 반대는 좀 망인듯


매번 그러는건 아니지만 저땐 좀 심했음 일차적인 책임은 쓰레기 냉장고 갖고 나온 성규한테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