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 초창기 홍석천이랑 이태원에서 경쟁한다 했을때
홍석천처럼 요리하는 사장인 줄 알았음.
그땐 김풍도 셰프라고 불러주고 자막도 그렇게 나왔다.
초창기땐 어디 수석 요리사 그런 거 별로 따지지 않았음.
미카엘도 지 학력이나 경력 내세운 적 없고
김성주나 정형돈도 미카엘을 불가리아 최고 요리사라고
띄워준 적 없음.

수준이하면 15분에 미카엘 손에 기발한 음식 나오지도 않았고
1주년 특집에 김성주가 따라하지도 않았음.
소스나 참깨요리는 다른 셰프들이 따라하기도 했고.

결론
나같이 냉부 방송만 보는 시청자는 미카엘이
어디 출신인지 전혀 몰랐다는 거.
방송 좀 재밌게 보자. 셰프중에 승부욕없고 출연자 성별에만
관심있는 존잼캐릭 좀 없애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