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한 번 크게 말실수할 거 같은 느낌.
'기사 어떻게 하면 막을 수 있겠나. 돈 드릴까?' 에서 느꼈음.
듣보답이둔 뭐든 언론사에서 경력이 어쩌고 태클걸고 그러면 저런 반응이 못나올것도 없지. 사실이든 거짓이든 첫 기사는 선빵 때리면 그만 식이고 이미지 손해입는건 피해자 뿐이니
병신이 냉부피디가 하지도 않은 말로 소설써서 기사 냈는데 그 매니저말도 소설인지 알게뭐냐 저 쓰레기말을 믿는게 병신이지
ㄴ 그래 니 말대로 저 말도 기레기가 지은 거라고 치자. 근데 이제 와서 다 밝혀지니까 믿는 게 병신 어쩌고 하는거지 밝혀지기 전까진 아무것도 몰랐던 상황이었는데 넌 어따대고 병신이 어쩌고 씨부리니?
매니저 이수진이라는 사람 미카엘 형수다, 형 필립 와이프
듣보답이둔 뭐든 언론사에서 경력이 어쩌고 태클걸고 그러면 저런 반응이 못나올것도 없지. 사실이든 거짓이든 첫 기사는 선빵 때리면 그만 식이고 이미지 손해입는건 피해자 뿐이니
병신이 냉부피디가 하지도 않은 말로 소설써서 기사 냈는데 그 매니저말도 소설인지 알게뭐냐 저 쓰레기말을 믿는게 병신이지
ㄴ 그래 니 말대로 저 말도 기레기가 지은 거라고 치자. 근데 이제 와서 다 밝혀지니까 믿는 게 병신 어쩌고 하는거지 밝혀지기 전까진 아무것도 몰랐던 상황이었는데 넌 어따대고 병신이 어쩌고 씨부리니?
매니저 이수진이라는 사람 미카엘 형수다, 형 필립 와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