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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이미 유명해서 알 사람들은 다 아는 부산의 족벌 사학재단 동서대학교 & 중국연구센터



요즘 부산 사람들 중 (특히 아래 언급할 중공화된 지역 사람들 중) 상당수가 부산을 장악한 중국 짱깨들이 무서워서 마음놓고 살지를 못 하는 지경이 됨

사실상 이미 중국한테 먹힌 제주도에 이어 제2의 중국 식민지화가 부산에서 진행 중...



부산광역시 방문 때 시간 남고 '제주도에 이어 부산까지 정국 자본이 잠식해 들어가는 현상에 관심'이 있다면 故 장제원 전 의원 지역구인 사상구 근처를 중심으로 현장조사 해보길 바람

부산시의 중공화 (특히 동서대학교 등 지방대학의 중국센터를 거점으로 활용한 부산 서부 지역들의 중국 식민지화) 실태는 언론방송에서 일체 다루지도 않고 현실을 제대로 반영한 오염되지 않은 자료도 충분하지 않아서 반드시 그 현장에 가봐야 '부산이라는 도시 (그 중에서도 서부) 현실'과 괴리가 된 '비정상적인 중국인 비율'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 수 있음

그 주변은 한국인 보다 중국인이 더 많은 것 아닐까 싶을만큼 위화감 쩔어서 여기가 한국인지 중국인지 헷갈릴 정도임 

※ 이 중국인들이 한국 선거에서 투표를 하고 각종 소요사태에 참전하면 어떻게 될지? 생각만해도 아찔...



특히 지방대학의 중국 유학생들을 중심으로 심각한 중공화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의혹은 오래 전부터 있었는데

실제로 장제원 가족들이 운영하는 사학재단 동서대 주변을 가 보면 거의 '중국 짱깨들 소굴' 아닌가 싶을 정도로 곳곳이 중국인들 거주지로 변하고 한국어 보다 중국어가 더 많이 들리는 상황이 비일비재함

그 일대를 한 바퀴만 대충 둘러보더라도 동서대학교 일대가 동서대를 중심으로 길/도로가 불필요할만큼 과도하게 뚫려져 있는 정황이 엿보이며, 수도권에서는 각종 시설에 필연적으로 붙게되는 녹지화 및 공원/놀이터 등의 공간이 그 인근에 전무하다시피한 기괴한 현장을 목격할 수 있음


한 마디로 '중국 식의 엉망진창 닭장/새장 개발' 수준으로 되어 있어서 다른 인근 지역이나 도시들과는 (대표적으로 동부산 쪽이나 좀 더 멀게는 울산과는) 너무나 대조될만큼 (도저히 21세기 한국이라 믿기 힘들만큼) '중국식 난개발'

해당 지역에서 일을 하거나 거주하는 사람들이 처한 가혹한 환경과 그에 따른 불편은 굳이 묻지를 않더라도 보자마자 느껴질 정도임



해당 지역은 근본적으로 '동서공대 중국인 유학생'이 얼마나 재적하고 있으며, 그 중 불법이나 편법은 없었는지 등 '동서동대 일대의 중국인 불법체류자'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한 대대적 단속과 추방 그리고 그를 통해 수익을 올리는 숙박 시설 등에 대한 위법성 검토와 해당 지역 난개발에 대한 공무원들의 부정부패에 대한 조사도 동시에 이루어져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봄


각 지역의 지방대 중국 유학생 및 불법체류자들을 중심으로 한 심각하고 비정상적인 '중공화 현상 (재적 학생 혹은 그 주변 일대에 서식 중인 체류 인원들 상당수가 불법 혹은 편법을 동원해서 부산에 거주 중인 중국인으로 의심이 되는 상황 = 특히 본문에서 언급한 사상구는 과거 지역경제를 지탱하던 공단이 사라지고 낙후된 지역이라 '현장조사 때 보이는 어마어마한 중국인들'이 합법적으로 일을 할만한 곳도 없고 그 많은 중국인들을 데리고 사업을 할만한 곳도 아님)'에 대해서는 단지 부산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국적 혹은 국가적 차원에서 여러 범죄로 직결되어 사회혼란을 야기하는 것은 물론이고 해당 지역에 거주 중인 '불법체류 중국인들로 인해 불법과 부정부패의 악순환이 거듭되는 구조' 때문에 점점 더 열악한 환경에 놓여지는 우리나라 국민들을 위해서라도 (중국 공산당이 개입한 치밀한 계획인지 단순한 우연인지는 몰라도) 대한민국 '지방 대학들'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불법체류 중국인들'에 의한 중국 식민지화 = 중공화 현상은 '불벱체류 중국인들'에 대한 면밀하고 끈질긴 조사 및 단속 후 추방 조치까지 깔끔하게 마무리해서 반드시 뿌리를 뽑아내야 한다고 봄


※ 이는 중국 자본에 대한 견제라 야당 입장에서도 무조건 손해라고 할 수 없고, 반대로 지역구 의원도 국민의힘 출신이고 부산시장도 국힘 출신이라 현 정권 및 여당 입장에서도 무작정 손해도 아니기에 여.야의 초당적 협력이 필요



P.S. (좀 다른 얘기지만) 여러 정황들을 종합해서 볼 때... 

故 장제원 전 의원의 갑작스런 죽음에 대한 '의문사 의혹' 역시도 중국 자본과 연루되어 자살을 당한 것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드는 것도 사실


특히  장제원 전 의원이 사망하기 직전에 자신의 지역구인 사상구에서 지지층 결속강화를 시도하면서 정치적 스탠스가 바뀐 것으로 아는데

그 즈음에  장제원 전 의원이 좀 더 큰 정치적 행보를 위해서 중국 자본에서 발을 빼면서 문제가 생긴 것이 아닐까 짐작이 되기도 함 (저 지역이 중국 짱깨들한테 먹힌 꼬라지를 볼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