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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사진 (큰 사진 x2, 작은 사진 x5, 큰 사진 x2) 상세 설명


1 (큰 사진) = 2020년 1월부터 2023년 5월까지 '가로세로연구소 (세이엔터 김세의, 인싸잇 강용석, 연예부장 김용호)'의 약 3년 5개월간 슈퍼챗 수익

※ 참고로 구독자 수 50만 명 이하, 시청자 수 5만 명도 안 되던 초창기 '하찮은' 시절을 포함한 수치이며, 그 후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전성기 때 슈퍼챗 수익은 거의 항상 1위를 유지했다.

2 (큰 사진) = 2023년 1월부터 2025년 11월까지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약 3년간의 슈퍼챗 수익

※ 참고로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방송은 여느 MCN (연예인/예능인/인플루언서 기획사 정도로 이해하면 됨) 채널들처럼 초반부터 구독자 수 100만 명을 넘겼고, 시청자 수도 10만 명 이상을 유지했다.

※ 산술적으로 김어준 채널은 가세연의 구독자 수 50만 명, 시청자 수 5만 명 '따리' 시절보다 '채팅' 양과 속도 및 '슈퍼챗' 금액이 4배 이상 (또는 그에 근접) 나와야 정상이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 하지만 시청자 숫자가 증가한 것과 비례하지 않는 채팅 및 슈퍼챗 수치가 나올 경우, 필연적으로 (여느 MCN 채널들의 고질병처럼... 아는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한국의 '부정선거', '부정투표' 논란의 원조는 '한국 연예기획사'들의 '온라인 투표 및 조회 수 조작질'을 통한 '월드스타 프로젝트'에서 시작한다) 동남아 브로커를 동원한 조작을 의심할 수밖에 없다.


3 (작은 사진) = 가로세로연구소가 내부 분열로 쪼개진 이후 슈퍼챗 수익 순위

※ 그나마도 '아시아 구글' 내부의 '한국인 담당자'의 '편파적 우파 정치 유튜버 탄압 (유명한 우파 유튜버들은 거의 전부 징계, 반대로 좌파 유튜버에 대한 징계는 거의 없거나 금방 풀어줌)' 때문에 수익 창출 금지를 당해 지금은 저 채널들을 랭킹에서 찾아볼 수 없다.


4 + 5 (작은 사진들) = 2025년 현재 월간 슈퍼챗 현황 및 순위

※ 보다시피 가로세로연구소, 세이엔터 등 우파 쪽 유명 유튜버들 대다수가 수익 창출 금지를 당한 후 랭킹에서 거의 다 사라졌으며,

그 대신 우파 신생 유튜버 채널 '젊은시각', '그라운드씨' 등이 새롭게 등장했다. 이 새로운 우파 채널들의 시청자 수를 가세연 전성기 때 시청자 수 8만 명 전후로 환산하면 (x5 ~ x8), 슈퍼챗 수익 및 채팅 양과 속도도 거의 정확히 비례해서 증가하는 것을 알 수 있다.

※ 하지만 좌파 유튜브 채널들은 그러한 공식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등 좌파 정치 유튜버들이 연예인/예능인들 소속된 MCN의 수법을 이용한 '동남아 브로커'를 동원한 '동남아 구독자 수, 동남아 시청자 수, 동남아 조회 수' 조작을 의심할 수밖에 없다 (정상적이라면 산술적으로 가로세로연구소의 4배, 그라운드씨의 20배에 해당하는 수치가 나와야 함).


6 + 7 (큰 사진들) = 2025년 10월 유튜브 서버 다운으로 방송불가 상황에서 김어준 채널에만 시청자 수가 20만 가까이 동시에 몰려있던 상황

※ 정황적으로 특정 시간대에서 시청자 수가 (방송 시작/종료 시간대에 맞춰서 혹은 가짜는 빼고 실제 시청자 숫자만 산출해 거기에 맞춰서 점진적으로) 자동으로 가변되는 '세팅 값' = '보정 값'이 적용되는 것 아닌가 의심이 됨

※ 저 당시 상황을 고려할 때 시청자 수 '보정 값' = '세탕 값'은 대략 '실제 시청자 숫자 x 15' 정도가 아닐까 짐작이 됨

※ 역으로 계산하면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실제 시청자 숫자는 대략 2만 명 전후로 예상이 됨

※ 만약 김어준 채널의 실제 시청자 숫자를 2만 명 전후로 본다면 앞서 언급한 슈퍼챗 수익 랭킹 및 채팅창 양과 속도가 딱! 맞아떨어져서 '김어준 채널' 관련 모든 의혹들 전부 다 누구라도 납득되는 설명이 가능하게 됨



# 좌파 유튜브 채널 (특히 김어준) 및 MCN 연예인/예능인 채널들 (특히 쯔양)이 '구독자 수', '시청자 수', '조회 수' 조작을 고질적으로 하는 의심이 드는 이유


☞ 좌파 유튜버 및 MCN 연예인/예능인 채널들에서 '동남아 구독자 수', '동남아 시청자 수', '동남아 조회 수'는 많은 것 같은데, 왜 '동남아 슈퍼챗'과 '동남아 채팅'은 거의 없는 것일까?

☞ 유튜버 방송 특성상 슈퍼챗 채팅을 하게 되면 (캄보디아처럼 상대적으로 조사 및 단속하기 어려운) 동남아 쪽에서 조작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들통날 가능성이 높아진다. 실제로 동남아 클릭 팜(클릭 농장)들은 저렴한 비용으로 가짜 뷰와 구독자를 제공하지만, 실시간 채팅처럼 상호작용이 필요한 요소는 조작이 어렵거나 비용이 급증하기 때문이다.

☞ 이미 K-컬처의 한류 뻥튀기 작업의 일환으로 동남아 브로커를 동원해 구독자 수·조회 수·시청자 수를 조작하는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단지 그것을 이용하기만 하면 된다. 하지만 기존 K-Pop MCN 기획사들이 손대지 않았던 '슈퍼챗 채팅'까지 완벽하게 조작하는 시스템을 만들고 유지하려면 그에 투입되는 비용과 인력이 (더불어 구글에서 슈퍼챗에 투자한 금액의 30%~40% 떼가는 것도 포함)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며, 오히려 그 과정에서 동남아 브로커 동원 조직의 실체가 드러날 위험이 커진다.


이러한 의혹은 해외 사례에서도 뒷받침된다. 

예를 들어, 2019년 인도 래퍼 바드샤(Badshah)는 봇 팜을 이용해 한 노래의 7억 2천만 조회 수 중 약 7천만 건을 가짜로 조작한 혐의로 유튜브로부터 영구 정지와 함께 법적 처벌을 받았다. 이는 서버 팜과 봇 네트워크를 동원한 전형적인 조회 수 조작 사례로, 인도 당국이 직접 조사에 착수할 정도로 큰 이슈가 됐다. 

또한, 베트남의 클릭 팜들은 유튜브 뷰를 대량으로 판매하며(예: 1만 뷰에 20달러), 수많은 채널이 이를 통해 가짜 시청자를 유입시킨 사례가 여러 차례 적발됐다. 

이러한 팜들은 동남아시아 전역(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등)에 퍼져 있으며, 한류 콘텐츠 조작에도 자주 이용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처럼 해외에서 반복적으로 드러난 봇 팜 조작은, 특히 실시간 상호작용이 약한 채널(예: 정치 토크쇼)에서 구독자·시청자 수 불균형이 발생할 때 강한 의심을 불러일으키는 근거가 된다.


※ 유튜브 조작질의 중심지가 동남아인 이유? = 나라 전체가 가난하다 보니 공짜로 볼 수 있는 유튜브 중심의 환경이 조기에 갖춰졌고, 여기에 유튜브 조작질 수준의 범죄는 범죄 축에도 끼지 못 하는데다가 괜히 강하게 단속했다가 폭동/혁명 역풍을 맞고 정권이 뒤집혔던 경험이 있어서 사실상 유튜브 조작질에 대한 조사/수사/단속/처벌이 어려운 현실을 악용해 '동남아 브로커'라 불리는 '동남아 지역 조직'을 중심으로 한 '유튜브 구독자 수, 조회 수, 시청자 수 조작질' 지금까지도 상습적으로 행해지는 중...



# 얼마 전 유튜브 서버 다운 사태에서 김어준 및 좌파 방송들의 시청자 수 조작 실체가 들통?


우연히 김어준 라이브 방송 시간대에 유튜브 먹통 현상이 발생해, 당시 한국 유튜버들이 방송을 송출하거나 볼 수 없는 상황이 벌어졌다. 그런데 사람들이 우연히 김어준 실시간 방송을 확인해보니, 방송이 제대로 송출되고 있지도 않음에도 시청자 숫자가 여느 때와 똑같이 20만 명 그대로 찍혀 있는 기현상이 드러났다.

 이를 계기로 좌파 방송들, 특히 개노잼에 가짜 뉴스 범람과 극좌 편향의 대표격인 김어준 방송에 항상 따라붙던 구독자 & 시청자 수 조작 의혹이 진짜라는 확신을 갖게 된 사람이 많아졌을 것이다. 서버 다운 중에도 시청자 수가 유지되는 것은 봇 기반의 가짜 트래픽이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음을 시사하기 때문이다.


이 현상과 더불어 MCN 채널들에 드러나는 공통적인 의혹은 '(실시간 자막도 없는) 한국어 토크 방송'에 이상하게 '동남아 쪽 시청자들'이 한국인들보다 압도적으로 많은 기현상이다.

연예인들은 그러한 현상이 발생하더라도 동남아 쪽 한류 팬들의 숫자가 만만치 않아 '그냥 그러려니' 넘어갈 수 있지만, 한국어 정치 유튜버 방송에 동남아 시청자가 많다? 이 현상이 납득 가능한가?



# 뭐~ '개인적 (실상은? 여러 개인들 ㅋㅋ 실제로 전·현직 유튜버들 상당수가 똑같은 의혹을 제기 중) 의견일 뿐'이라고 대충 우회적 표현을 하면서 넘어갈 뿐이지만...


김어준 방송 포함 일부 유튜버 방송들의 국가별 시청자 수 통계를 냈을 때 동남아 시청자 숫자가 많다면, 그만큼 동남아 브로커를 동원한 조작으로 해석해도 큰 무리가 없을 것이다.

그리고 추가로 'A-Web'과 마찬가지로 '동남아 브로커' 역시도 '좌파 카르텔' 중에서도 'MCN=연예인/예능인=좌파 정치 유튜버' 쪽과 구린내 나는 커넥션이 있는 것 같다는 새로운 의심이 들기 시작하는 중... 

 이러한 연결 고리는 해외 봇 팜 사례처럼, 정치적·상업적 동기가 얽힌 조작 네트워크를 암시한다.



# 3줄 요약

 

1. 일부 정치·연예계 유튜브 채널(특히 좌파·MCN 계열)의 시청자·구독자 수가 실제 후원·채팅량과 비례하지 않아 조작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나 심각한 김어준 채널의 경우 기존 연예기획사 및 MCN이 깔아놓은 '동남아 브로커' (소수가 다수를 속이는 방식의) 온라인 조작 인프라를 그대로 악용한 것 아닌가 하는 의심이 증폭 중이다. 

2. 해외에서도 동남아 클릭팜을 통한 조회 수 조작 사례가 다수 적발되어, 국내 유사 구조 가능성이 거론된다. (아는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한국의 '부정선거', '부정투표' 논란의 원조는 '한국 연예기획사'들의 '온라인 투표 및 조회 수 조작질'을 통한 '월드스타 프로젝트'에서 시작한다) 

3. 유튜브 서버 오류 시 특정 채널 시청자 수가 변하지 않은 사례, '슈퍼챗 채팅'까지 조작할 경우 '기하급수적 비용증가'와 '동남아 브로커/조직 조작질'이 들통날 위험성 증가 등이 이런 의혹을 강화하는 근거로 언급된다. (더불어 구글에서 슈퍼챗에 투자한 금액의 30%~40% 떼가는 것도 '슈퍼챗 채팅'을 조작하지 못하는 결정적 이유 중 하나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