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평범해서 그래.
지금까지 죠죠 오프닝이 특별하다고 느낄수 있는 이유를 꼽자면
- 연출이 압도적이거나 특이해서 오는 눈뽕이 있거나
- 다른 일본 TVA에서 보기 힘들었던 장르의 노래를 쓰거나
- 둘 다거나(그래서 난 Great days 좋아함)
난 배신자의 레퀴엠이 다른 오프닝에 비해 연출 정성이 덜하다거나 노래가 구리다거나 하는 생각은 없음. 오히려 내 취향인 편이야. 근데 너무 평범해. 특색이 없어. 다른 죠붕이들도 각자 좋아하고 싫어하는 오프닝이 있겠지만 어떤 오프닝을 생각하던 단번에 떠오르는 이미지나 특색이 있을텐데... 이건 너무 무미건조한 느낌이 있지. 다른 작품에서도 흔히 볼수있던, 내가 알던 그맛이야. 특히 5부 최종장이고 OST 작곡가 직접참여 곡이니까 어떤 맛이 날까 기대했던 쪽도 많을거고...
여튼 내 생각은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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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특유의 죠뽕차는 그런 장면이 없는것같음 - 죠스케 커여움
난 이번께 젤 좋던디
오리지날장면? 이라고해야하나 그런게 없고 곧 애니로 나올장면이나 나왔던 장면 위주라서 그런게 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