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은 제 몸이 뜯겨나간 것을 모르나니.불꽃은 자신조차 꺼진 순간을 인식하지 못한다!


ㄹㅇ천상 문창과다.취직 자리가 없어서 노가다 뛰다 갱한거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