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는 악역들이 확실해서 재밌었는데 3부는 스탠드 매 화마다 와바박 내버려서 먼가 돌려막기 하는 듯한 느낌임 2부 때 목이랑 심장에 건 반지나 와무우 능력 공략을 위해서 수련하기 등등 좀 오래 보고 싶은데 전부 1~2화에 컷나버리니까 먼가 기억에도 안 남고 하나하나 아쉬움 머랄까 1부 디오 최종전이나 죠셉 카즈전처럼 서로 다음 수를 미친 듯이 꺼내는 맛이 사라짐 그게 아쉬움 이제 잠수함 탔는데 스탠드 술사 원패턴 좀 끝났으면 좋겠다
각 부마다 컨셉이 달라서 취향따라 갈리긴 함 난 3부가 제일 좋았음
뭔가 재미있긴한데 몇퍼 정도 부족한 느낌났음...6부 1부 보단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