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
태국어를 전혀 모른다는 점이 결정하는 데 가장 큰 장벽이었는데, 영어 안내가 잘 되어 있는 편이라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를 원한다!가 아니라 행사 경험이라면 기초영어만으로도 충분(홈페이지가 한국어 지원.)
단순 굿즈 소비자인 입장에서는 끌리는 동남아쪽 작가가 별로 없고 물가도 싼 편이 아니라 딱히 또 갈 것 같지는 않지만, 다른나라 행사는 나름 신선한 경험이었다.
줄 안 서고 온라인으로 대기표 뽑는 시스템은 퍼클도 도입해줬으면... 동인행사 줄서느라 버리는 시간에 다른 행사 알차게 끼워넣을 수 있을 것 같음.
마지막으로 퍼슈트들 사진 모음. 누가 누구인지는 잘 몰?루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낮잠타임에 벌러덩하고 있음
지금보니 왼쪽 흑표 IG네. 퍼슈트 만들었나본데 버즈랑 같이 시커멓게 입고 있으니 아주 블랙홀이 따로 없음
콜라곰이다 하고 다가갔더니 명함주심... 트위터 @eps_ham
퍼클도 온다는데 퍼슈트가 3개라 개 수인으로 온대
그리고 페북에서 블라이드 보고 오 쩐다 싶어서 계속 찾아다녔는데 얘 끝내 못 만남...
한국에도 좀 와라
태국은 고추 다 까고 팔던데 부럽더라 가는 줄 알앗으면 뭐 하나 사달라고 하고 싶엇누
아참 노모기도하지
@Nokdu ㅋㅋㅋㅋ 부스에 대놓고 고추 보여주던데 성인존 따로 없엇음?
부스 전시물까지는 가려놓았음
블라이드 ㄹㅇ 개쩐다 - dc App
여기 퍼슛은 또 새로운 느낌이네 굿굿
이쁜이들이많네에...
ig랑 버즈드는 행사마다 보이네 무슨 몸이 두갠가... 체력 미친듯 - dc App
어? 블라이드 풀장착했네? - dc App
ㄹㅇ퍼클도 매번오고 케모켓도 개근이고
이거느낌실베가게생긴글이네ㅠ
짭폼폼기여워
구성은근알차서태국여행아다뗄겸가보면좋을것같삼...
나도이번에태국첨가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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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놀았네요
퍼슈트들 귀엽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