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아저씨 향기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것도 연재하고 싶고

카르마틱 태일즈는 예전부터 장편 프로젝트로 기획한거여서 계속 쓰고 싶고

그렇다고 둘다 버릴수는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