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현실에 볼 수 있을 거 같은 아름다운 광산 협곡의 작화라던가 돈 벌려는 광부라서 결계 치려는 줄 알았던 남자가 사실 자기 고향 풍경을 지키려는 로멘티스트라는 사실이나 페른과 슈타르크의 몽글몽글 감정선이나 페른의 수미상관을 이루는 프리렌 님이라면 그렇게 했을테니까요라는 대사나... 하 너무 멋져
빨리마족이랑싸우라고
이래서 남자들이란...
후리이렌 사마
슈타르크 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