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년들 10년후에 뭐하고 살까 햇는데


10년후는 대충 이럼



존예급 - 하나같이 물주 물어서 이십대 초중반에 은퇴


병ㅋ신ㅋ 하던년들이 이젠 물주 나라로 가서


지금까지 포르쉐 타고 페라리 타고 명품사고


전 세계 여행하며 사치부리며 스웩하고 삼


존나 돈 많은 남자 물엇나보네 싶어서 나도 부러울 정도


반은 결혼하고 반은 돈 쓰는거만 올리고 


남자는 어깨나 손 같은거만 올리는거보니


유명인이거나 유부남이거나 둘중 하나겟지




스킬 좋던 이쁘장한 애들 -


얘네중에 짐 병신 된 애들 많더라


역시 여잔 이쁠라면 존나 이뻐야함


이쁘장하니 아무도 안사감


그나마 풍투이 다니던 


유명번호 애들은 모아논 돈으로 잘살더라


반대로 모 가라오케 언니들은 약에 미쳐서


이젠 외모도 씹쓰레기되서 


뭘 자꾸 훔치고 시기치고 그런다고




못생긴 애들 -


여긴 친추가 거의 없는데


몇명은 미용기술 배우고 네일 배우고


걍 평범한 남자 만나서 잘 살더라


아마 창녀짓 한 것도 저 남잔 모르겟지


생긴게 창녀로는 상상하기 어렵게 생겻으니 ㅇㅇ


이럴때보면 생긴게 참 도움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