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집안이 찐부자라서 꼬쉬듀리? 라는 화이트와인마셨는데 별거없더라... 정말 미묘하게 향이 더 좋다는느낌이들었는데 평소마시는 2만원짜리 소비뇽블랑의 50배값하나? 하면 아닌듯 이런걸 아무렇지않게 마시는걸보고 다른세상이구나 생각이들다가도 놓치면 안되겠다는 생각함.. 너무 속물같지만
까짓거 데릴사위 좀 하면 어때 아이고 어머님 밥이 너무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