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이야 남자들한테만 일자리주고 가부장제로 억지로 뭉쳐살게했다면




요즘은 여자들이 사회생활도 영악하게 잘하는데 



남녀 지능차이도 없고 사회적인 수요나 지원도 전부 여자쪽으로 몰리고



출중한 능력없는 하남자는 이것저것 못해보고 강제로 혼자사는걸로 비춰지는게 당연한 사실임





여기서 갈리는건 비혼 하남자가 남들이 보는 시선 그대로 받아들이고 정말 비참하고 외롭게 살거냐,



아니면 남들이 비참하게 보든말든 난 이 구속없는 자유를 누리며 살거냐



둘중하나지. 여자가 없을뿐 혼자 할만한 취미는 많다.




특히 과거 유부남들이 시간없어서 못한 아직 미개발된 취미 영역이 많음. 이거 혼자 찾아서 누리는 재미가 꽤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