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은 이탈리아에서 요리배웠고 현재 압구정로데오쪽에서 레스토랑 운영하는데 저번달에 나한테 제안하더라

소믈리에 과정 반년정도 교육비 다 지원해줄테니 배워서 같이 레스토랑 해보자고해서 수락함

그냥 여친이면 좀 그랬을텐데 8월 결혼이라 저번주에 직장그만두고 4월초에 교육과정들어가기로했어

경기가 이렇게 안좋은데 여친 레스토랑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이쪽은 다른세상인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