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년들아 메주같은 면상으로 화장해봐야 호박에 줄긋는다고 수박되냐? 출근길마다 화장하는년 만나면 역한 냄새에 폐에 해로운 분가루 화장품가루 날려 미치겠다.


출근길 사람 많아 다른곳으로 위치 바꿀수도 없고. 시발년들은 지 코는 장식인가? 집에소 하고 나오던지. 정말 립스틱정도면 이해하는데 20분 넘게 앉아서 아주 떡칠을 하고 있네.


지하철 온갖 하지말란건 많으면서 왜 이런 민폐 화장은 하지말라고 계몽안하냐? 지금도 출근길 앞에 메주년 면상 죽빵해버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