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직원 8명 있는 좆소다니는데

사장이 26살짜리 아들이라고 데려와서 사무실 앉혀놓고 뭐 이것저것 시키길래 그런가보다 하고 있다가 현장 나와서 좀 배우는 것 같길래 내가 말 많이 걸고 좀 친해졌는데 좀 생겼길래 내가 여자친구 있냐? 어디까지 했냐 물어봤는데 평소에 잘 웃던 녀석이 정색빨더니 가더라

어제부터 그냥 인사만 하고 기분탓인지 모르겠는데 사장도 나 보는 눈이 좀 이상함

하 아니 걍 이정도는 다 물어보지 않나 개빡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