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있었던 일인데요


상대방이 저보고.. (야 너는 부모님이랑 같이 사냐? 혼자 사냐?) 이렇게 대답을 했었는데요...


그래서 저는 어떻게 대답했었냐먼요.. (제가 초딩 시절때 저희 아버지가 경제 활동을 전혀 안하시고 맨날 술만 쳐먹고 갈등만 유발하다가 집 나가다가 40대 중반 나이에 저세상에 돌아가시고 지금은 어머니랑 같이 삽니다.)


이렇게 말을 했더니 상대방이 당황을 했는지 미안하다고 그러더라구요?


애초에 궁금해서 물어봤으면서 왜 미안하다고 그러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