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절대 주작 아님..

본인 31살이고 좆소 공장에서 자재관리 하고있음 

팀원 5명중에 막내라서 잡일을 주로 맡아서 하는데 


갑자기 오더가 들어왔는데 밑에 사진처럼

볼트랑 너트가 막 여러개 연결된거를 다 풀어서 너트따로, 볼트 따로 정리를 하라고 하더라고(물건 확인 하고 지게차 기사가 창고에 갖다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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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딱 봐도 수량이 너무 많아서 하루종일 해야되는 양이라

선배들보고 좀 도와달라고 하니까 위에 형들 4명 중에 2명은 연차고 2명은 납품땜에 외근 나간다고 하는거야 


그러면 다 정리 하는데 오래 걸린다, 오늘 안에는 힘들다고 하니까

선배중에 한명이 경영관리팀에 가서 지원 한명 해줄 수 있냐고 하더라고 


그니까 관리팀 과장이 이제 막 입사해서 수습중인 26살 경리보고 

어려운일 아닌거 같은데 지영씨(가명)가 가서 한번 해볼래? 하는거임 

그래서 그 경리랑 나랑 둘이서 저 업무를 맡아서 하게됨 


지영씨가 나한테 와서 쭈뼛쭈뼛하길래 '어.. 저 따라 오시면 됩니다' 하고 먼저 휙 돌아서 창고로 걸어감 


그니까 뒤에서 따라오는 인기척이 들리더라고 

원래 이럴땐 남자가 좀 리드해서 긴장하지마라, 별거 아니다 뭐 이런 얘기도 해주고 회사 생활 고충도 좀 들어주고 해야하는데


나는 남중->남고->공대(좆문대)->군대 테크타서 개쑥맥이라 

도저히 말이 안나오더라고.. 여자애가 키도 좀 크고 얼굴도 기쎄개 생긴 살쾡이상이라 쫄아서 더 그런거도 있음.. 


암튼 창고에 도착해서 두리번 두리번 해보니까 저 구석에 사람도 잘안오고 오더라도 못알아 챌거같은 곳에 아까본 큰 박스가 한개있더라 


그래서 경리한테 '잠시만요' 한담에 너트랑 볼트 각각 담을 플라스틱 통 두개를 들고왔음 


그리고 '이거 풀어서 얘(너트)는 이쪽 그리고 얘(볼트)는 이쪽에 담는거로 하죠' 이렇게 지시함 

그니까 침울한 표정으로 끄덕 하더라고 

암튼 너트랑 볼트 막 풀고있는데 그 여자는 안하고 가만히 있길래 슬쩍 쳐다보니

'장갑..' 그러더라고 그래서 '아차차 잠시만요'하고 그 3M 작업장갑 S사이즈 하나 찾아서 갖다줌 


'사이즈 젤 작은건데 괜찮죠?' 하니까 그냥 웃으면서 끼더라고 

그렇게 같이 작업하는데 그 장소가 창고 구석이기도 하고, 더운 날씨는 아니지만 공장이 너무 습해서 땀을 뻘뻘 흘리면서 하고있었음.. 


보니까 경리도 이마에 땀이 맺혔고 긴생머리라 한번씩 머리 젖히는데 목쪽에도 땀이 흐르는거 같더라고 ㄷㄷ 


그러더니 잠시만요 하고 주머니에서 고무줄같은거 꺼내서 머리 묶는데 와 ㅅㅂ 목선이랑 옆모습이 ㅈㄴ 예쁜거야 


그래서 나도 모르게 한 몇초정도 멍하게 쳐다봤는데 경리가 '저기요..?' 그러는거임 그래서 '아..아아네' 당황해서 어버버 거리다가 이상한 눈빛으로 계속 보길래 '아 힘들어 보이셔가지고.. 힘들면 좀 쉬었다 하세요 화장실도 다녀오고 제가 하고 있을게요' 이랬음 


그니까 경리가 그럼 같이 쉬어요 그러더라 

'그래서 전 괜찮아요' 했는데 저 힘든데 혼자 쉬면 눈치 보여서 그래요 잠시 쉬어요 그러더라고 


부드럽게 말하는데 목소리에서 힘이 느껴지는게, 아마 학교 다닐때 좀 놀았을 것 같았음.. 적은 나이도 아닌데 이런 좆소 경리로 들어오는거도 그렇고..


암튼 그렇게 작업하다가 바닥에 그냥 다리 쭉 뻗고 앉았는데 

경리가 '저는 바닥은 차가워서 싫어요' 하면서 내 한쪽 다리에 자연스럽게 앉는거야 ㄷㄷㄷ 


너무 당황해서 어쩔줄 몰라하고 있는데 

경리는 그냥 그 상태 그대로 태연하게 핸드폰 꺼내서 보더라고


그러더니 'ㅇㅇ 대리님 좀 귀여운신거 같아요' 그러는거

그래서 '네? 전혀요.. ' 이랬음 그니까 '비누냄새 나요 좋아요' 그러는거임 

얼굴 뻘개지고 땀도 뻘뻘나서 하하..하고 웃고 아무말도 안하고 있었는데 경리가 갑자기 '여자친구 있죠?' 하는거임 그래서 없다고 하니까 저는요 있을거 같아요? 그러는거 그래서 있을거 같다고 했지 그니까 그냥 배시시 웃으면서 앉아 있다가 일어서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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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더니 내 다리 사이로 들어와서 반대쪽 다리에 앉는거야 사진처럼 ㅅㅂ;;ㄷㄷ


그 상태 그대로 내 어깨에 자연스럽게 기대서 '아 힘들다~'이러는거 

와 진짜 여자 안사귄지 엄청 오래돼서 너무 긴장되고 설레기도 하고 엄청 흥분 상태였음 걔 다리가 내 ㄱㅊ쪽에 닿는데 진짜 바로 풀발기함.. 아마 걔도 느꼈을거임 


그리고 경리가 얼굴을 내 얼굴 쪽으로 들길래 살짝 봤는데

진짜 가까이서 보니까 피부도 ㅈㄴ 좋고 너무 예뻐 보이는거임 


한 5초정도 눈마주쳤는데 안피하길래 입술 갖다댔는데

경리가 자연스럽게 입 살짝 벌리는거야 그래서 혀 집어넣음 ㄷㄷ

그렇게 입안아서 혀좀 돌리다가 오른손으로 경리 가슴에 살짝 갖다 댔는데 

딱 밀면서 '요까지만' 하고 일어나는거임 ;; 


그 상태로 엉덩이랑 다리 툭툭 털더니 '화장실!' 하고 나간뒤로 

안돌아왔음..


결국 한박스 나 혼자 다 분리했네 시발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