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난30중반에 지금하는일경력 3년반
까놓고 말해서 ㅈ망 경력이긴함
하는일도 설계로 연봉도 박봉임
본론말하겠음
이번년도 되면서 현직장 최저 수준에서 350 올름
근데 지금 회사 실무인원 8명-> 3명까지 줄음
업무량 [ 극 ]
+ 사람 뽑겠다하고 신입 뽑음
현시점 막내인 나에게 교육임무 추가
그래서 저번주에 몰래 면접보고옴
어제 합격통보 받았는데
면접 개 ㅈ같이 못봤는데 합격에 연봉 200up인데
뭔가 ㅈㄴ 쌔함
이거 이직 해야하나? 내 개인적인 생각으론 면접 좀 더 보고 다니면 300up 이상은 될거 같긴한데 이게 또 불안하니까..
합격한곳이 현 직장 대비 환경이랑 복지는 몇 단계 이상 상승인데 출퇴근 시간도 두배로 상승이긴함..
사람 나가면 되도않게 신입밀어넣는 회사들 니 나갈때도 똑같이함 그러니까 기회되면 이사를 가더라도 빨리빨리 이직해
그런가 일단 조건 불만족스러워도 똥통에있는거니까 탈출이 먼저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