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운전직 해서 천천히 다니는거 습관 됐는데 만약에 과속했으면 그새끼 깔아 뭉개 죽일뻔했노 ㄷ
나 오픈카 타고 바람쐬고 있는데 딸배새끼 길바닥에 배달물 엎었더라
ㅇㅇ게히(118.39)
2026-04-04 20:15:00
추천 0
다른 게시글
-
쥰나 우울하다
[3]익명(104.28) | 2026-04-04 23:59:59추천 1 -
오늘도 옆자리 여자들 얘기 엿들었는데
[3]인터넷친구(8dkjubfegp67) | 2026-04-04 23:59:59추천 1 -
오픈카 타고 돌아다녔는데 쥰내 쳐다보더라
[4]ㅇㅇ게히(118.39) | 2026-04-04 23:59:59추천 1 -
15km 뛰고오니 행복하군
익명(182.211) | 2026-04-04 23:59:59추천 0 -
나랑 같이 벚꽃 사진 찍을래?
익명(211.235) | 2026-04-04 23:59:59추천 0 -
디시가 은근 인싸새끼들이 많음
인터넷친구(8dkjubfegp67) | 2026-04-04 23:59:59추천 0 -
삼겹살에 치맥 개같이먹고옴
익명(117.111) | 2026-04-04 23:59:59추천 0 -
섹파는잇어도 여친은없다 나는
[3]익명(118.220) | 2026-04-04 23:59:59추천 0 -
오늘같은날 집에 있으면 안됨??
[4]차가와서울..(blouse3664) | 2026-04-04 23:59:59추천 0 -
시발 청소년이랑 노인들 대중교통 무료화 좆같네
[2]익명(118.41) | 2026-04-04 23:59:59추천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