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이미 완성된 괜찮은 사람을 만나려고 하는 경향이 있는거같음


우리 부모님 세대때는 남자가 들이대거나 그러면


여자쪽에서는 뭐야 나 좋아하네? 기분좋네 한번 만나볼까? 로 해서 만나는반면


요새는 진짜 완전 사귀고 싶은 남자 아니면 기분은 좋네 근데 만나긴 싫어 하면서


자존감 충전하는 여자들 많은거같음


재는게 많아졌다는거임 이것저것


요새 젊은이들은 직장 취업할때 이것저것 재는게 많아졋다


라는게 이제 연애 결혼 할때도 이어지는거지


교육 수준이 높아져서 머리는 좋아졋는데 그게 얌생이 기질로 좀 변한 그런 느낌


아님말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