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어려워 져서 그런가 돈도 안되고 일만 힘든 개좆밥 공사 자꾸 따와서 


좆도 안되는 금액으로 수주 하니 어쩔수 없이 개쓰레기 협력업체 갖다 쓰면서 


업체는 또 저가로 들어온 만큼 개씨발 인생 개말아먹은 일용직 근로자들 매번 불러오는데 


그나마 몇년전 까지는 반도체 공장 위주로만 들어가서 


사람다운 근로자들 데리고 일하면서 


삼성이나 sk 규정대로만 하면 별일없었는데 


일하다 5분거리 화장실 가기 귀찮다고 


현장 구석에다 오줌 싸는 새끼 


허가서, 사전보고 이딴거 아무것도 없고 안전모도 없이 현장 가운데 쪼그려 앉아서 글라인더 불꽃놀이 하던 새끼


이런거 상대하니까 그냥 좆같다 


그래도 요즘 다른데 취업하는것도 어렵다고 하고 월 세후 500정도 주니까 그냥 저냥 계속 다닐까 했는데 


아 안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