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술마실때마다 거기 개나소나 들가던 곳인데 꼭 이래 ㄹㅇㅋㅋ
6년전만해도 술자리에서 키파운드 다니는애들한테 빨리 탈출해서 좋은곳가라 이랬는데 하닉으로 바뀌었고
나 대학졸업할때까지만해도 고졸친구들은 이미 하닉 생산직으로 들간애들 많았는데 지금은 미친경쟁률
근데 당시에도 지금 하닉에 있는애들중 엘지화학 엘지생건이나 유한양행이나 삼성물산 이런곳 들가려고 했지 나는 하이닉스 꼭 가야지 이런애들은 없었어
같이 술마실때마다 거기 개나소나 들가던 곳인데 꼭 이래 ㄹㅇㅋㅋ
6년전만해도 술자리에서 키파운드 다니는애들한테 빨리 탈출해서 좋은곳가라 이랬는데 하닉으로 바뀌었고
나 대학졸업할때까지만해도 고졸친구들은 이미 하닉 생산직으로 들간애들 많았는데 지금은 미친경쟁률
근데 당시에도 지금 하닉에 있는애들중 엘지화학 엘지생건이나 유한양행이나 삼성물산 이런곳 들가려고 했지 나는 하이닉스 꼭 가야지 이런애들은 없었어
나도.. 15년도에 전문대 다닐 때 동기중에 ‘집이 이천이라 집가까운 하이닉스나 가야겠다‘ 하는 친구 있었는데... 결국 못가긴 했지만 ‘~나’ 라고 부를 정도였제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