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자체도 다 벙퍼짐한거 입고있어서 그런가진짜 뚱남뚱녀천국임당장 10년전이랑 비교해도 이정도는 아니였는데코로나 이후로 돼지새끼들 진짜 존나많아진듯과거에 통통소리 듣던애들은 요즘오면 평범한거같아
스트레스 받는 멸치가 될바에야 행복한 돼지의 삶을 택한거지
도태된거 인정하고 외모관리를 놔버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