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이나 아이패드 들고 카페에서 문서 작업 깔짝이는거 ㅇㅇ
현장직인 나는 정말 꿈도 못꿀 일이구나..
내가 갖지 못하는 것에 대한 환상과 부러움은 어쩔 수 없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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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없지?
사무실에 박혀서 깔짝하는거 아니엇나
친구들 보면 가끔 주말에 혼자 카페에서 노트북 들고 업무본다고 하더라고 평일에도 가끔 깔짝이는 거 같고 뭔가 걍 부러움 집 밖에서 그런걸 할 수 있다는게 내가 돈도 훨씬 잘 벌고 워라벨도 좋아서 친구들은 날 부러워하는데 나는 걔들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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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없지?
사무실에 박혀서 깔짝하는거 아니엇나
친구들 보면 가끔 주말에 혼자 카페에서 노트북 들고 업무본다고 하더라고 평일에도 가끔 깔짝이는 거 같고 뭔가 걍 부러움 집 밖에서 그런걸 할 수 있다는게 내가 돈도 훨씬 잘 벌고 워라벨도 좋아서 친구들은 날 부러워하는데 나는 걔들이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