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하산으로 들어온 직원이 있었음

사장의 아는사람 소개로 온듯  아는사람 가족이나 사촌이나 친척인듯...


바로 영업부 부사수로 투입함

처음엔 엄청 착했음. 다들 속은거지


입사하고 2달 지나니까 갑자기 청첩장을 돌리기 시작함.

대리점 사장한테도 친한척 하더리 청첩장 돌리고


사장 아는 사람이 소개 한거라고 이력서 빼고는 아무것도 안받음...

나중에 결혼하고 정리해서 가지고 온다고 계속 미룸


결혼식에 갈때 3개월 월급하고 휴가 10일 하고 축의금하고 다받음

개인별로 축의금 냄...   대리점 사장들도 축의금 내고...





쉽게 회사에 들어와서 그런가?


휴가 복귀 당일 월요일 연락을 해도 전화를 안받음

모두 걱정을 했는데...


사장 스마트폰으로 회사 그만둔다고 메시지 보내고 먹튀 해버림... 


사장 아는사람이 자기보다 높은 사람인지...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퇴사처리 해버림 

영업부 외근직원이라서 자기 책상 서랍엔 처음부터 아무것도 안가지고 있었음...

책상이 텅빔...



축의금 냈는데... 돈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