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그냥 동네 돌아다니는 이쁜이 있으면
동생들 시켜다가 납치해서 구아방 뒷자석에 집어던지고
고대로 야산 올라가서 강간 질싸 야무지게 싸지르면
동네 어른들 주도로 결혼까지 시켜줬다
이게 지금은 나쁘게 보일 수도 잇겟지만
그 시절엔 사회가 이런 남성을 원햇음
오히려 이렇게 못하는 놈들을 남자도 아니라며 병신처럼 취급햇지
원래 시민은 사회를 따라가는거임
정의로운 사회에선 정의로운 시민이 발생
부정한 사회에선 부정한 시민이 발생
테토사회에선 테토시민이 발생
에겐사회에선 에겐시민이 발생한다 이 말임
그리고 사회가 바꼇잖아
사회가 에겐남을 원하는데 어떡함
그럼 내가 에겐남이 되어야지
너 원래 곧휴 앖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