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 존나게 치는 양반이라 뭔말을해도 사무실 사람들이 기분나빠하진않았음 


90키로 넘는 돼지아줌마한테 "어이! 뚱뚱한 아줌마!! 일로좀와봐요!!" 


29살에 결혼한 여직원한테도 결혼하자마자 "어이 아줌마! 그래 당신! 결혼했으면 아줌마지! 일로와봐요!" 


나한테도 "마!! 니는 커피를 한번에 세개씩 쳐먹노!! 커피값내라 !!" 이래도


아무도 기분나빠하지않았다


그는 지금 퇴사하고 무얼하며 살고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