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에 번아웃와서 일하기도 싫고 회사 그만둘까 했는데 친구가 쿠팡 알바 한번하면 느끼는게 많을거다 해서 출고인가 그거 지원해서 오전에 갔다왔는데..

일은 일대로하고 돈은 돈대로 못벌고.. 내가 배가 불렀구나 느꼈다.. 번외로  거기 계약직이나 상시로 다니시는분들 대단한거같다.. 리스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