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에 번아웃와서 일하기도 싫고 회사 그만둘까 했는데 친구가 쿠팡 알바 한번하면 느끼는게 많을거다 해서 출고인가 그거 지원해서 오전에 갔다왔는데..
일은 일대로하고 돈은 돈대로 못벌고.. 내가 배가 불렀구나 느꼈다.. 번외로 거기 계약직이나 상시로 다니시는분들 대단한거같다.. 리스펙
일에 번아웃와서 일하기도 싫고 회사 그만둘까 했는데 친구가 쿠팡 알바 한번하면 느끼는게 많을거다 해서 출고인가 그거 지원해서 오전에 갔다왔는데..
일은 일대로하고 돈은 돈대로 못벌고.. 내가 배가 불렀구나 느꼈다.. 번외로 거기 계약직이나 상시로 다니시는분들 대단한거같다.. 리스펙
거기서 정신차릴 정도면 좆소 공장 좀 가 봐라.. 쿠팡이 천국이다
ㄹㅇ ㅋㅋㅋㅋ
쿠팡알바 대학다닐때 금토일 반고정으로 헀었는데 나름 적응대면 할만함 ㅋㅋㅋㅋ 맨날 친구들이랑 마치고 동래역에서 술존나 먹고 택시타고 드가면 2만원인가 남았었는데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