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는 평균 정도이고, 키는 177 정도입니다.

현재는 작은 미술 공간을 운영하면서, 다른 미술관에서 1년 단기 계약직으로도 일하고 있습니다.

급여는 일반 직장인의 1/2 수준이지만 업무량이 많지 않아 개인 시간이 꽤 있는 편이고,
그 시간을 활용해 작가로서 작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집안 자산이 어느 정도 있는 편이고 부모님이 중소기업을 운영하고 있어 일정 부분 지원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
경제적인 압박은 크지 않아 안정적인 직장보다는 지금과 같은 삶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연애 안한지 3년 정도 됐고, 1년 이상 연애한 경험이 세번 1년 이하가 세번이에요.

나이는 90~92년생이고요.


이런 남자, 연애 상대나 결혼 상대로 어떻게 보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