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800명 다니는 회사고


사원에서 보통 2~3년 주임


그리고 다시 3년다니면 대리 다는데


타부서 동기들은 진급했는데 저는 못했네요


솔직히 아직도 안믿기는게


팀에 15명정도있는데 막내빼고 제 바로위가 49살입니다


나머지는 다들 50대이상이고요


업무 인수인계도 못해도 3~4년이상 걸리는 일이라


다들 나이차이도 얼마 안나서 현재 전부서장 일 배우고있고


과장까지는 무조건달고 부장도 사실상 거의 확정이라고 했는데


대리에서 진급누락은 상상도 못했네요


이직 준비하는게 맞을까요. 솔직히 그냥 너무 짜증나기도하고


부장님 정년으로 나가시면 저도 걍 ㅈ돼보라고 나가고싶은 마음 크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