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소 사무직하는데 농담안하고 담타 아에 없을정도로 전화, 손님, 메신저, 서류에 존나 치이고 실수 존나 나오고 한달내내 이러다보니까 자존감 다죽고 심지어 팀장이 끌고 가려고는 하는데 이번주까지 변화 못보이면 그만해야할꺼같다고 그러고있네


현장일만 5년하다가 자격증따고 사무실왔는데 더 힘들고 더 서럽다 그냥 현장 돌아갈까 생각중인데 지금 대책도없고 걱정이 너무 크다.. 그냥 조용히 일하고싶은데 너무 주변에서 가만 두질않아서 괴로워 진짜..


스트레스가 쌓이니까 몸에 한기가 끊이질 않더라 진짜..


진지하게 그만두기 직전이라 우울증까지 걸렸다


매주마다 50시간이상 일하는데 그것도 점심시간 30분 제외하고 꽉찬 50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