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이 아니라 국가혜택 못 받음.
국가혜택 있어도 어떤 혜택 있는지 제대로 파악할 능지도 안 됨
파악하려고 노력을 안 하는게 아니라, 잘못 파악해놓고 뭘 잘못 파악했는 지 발견 못 함.
특히 혜택 같은거 계속 새로 나오고 바뀌면 더 어려워 함.
당연히 사기꾼 판별할 능지가 안 되기 떄문에
사기를 자주 당하거나
사기 안 당하는 대신 피해망상수준의 인간불신이거나
둘 중 하나임.
어딜가도 취업조차 힘들고
억지로 취업해도
사회 나가서 폐급 취급받고
자존감 바닥 되어서 극단적 생각 매일 자주함.
글은 정상적으로 잘쓰노 - dc App
능지 딸리는데 억지로 책 자주 읽으려고 노력하고 있음. 물론 회사에선 '너 책 안 읽지? 책 좀 읽어라 이게 뭐냐?' 소리 자주 들음.
@ㅇㅇ(122.42) 어디 단순반복 일자리라도 찾아 들어가서 자존감 좀 채워라 - dc App
그래서 알바로 먹고 사는 중. 회사에서 나왔는데 재취업은 못 할 듯.
무슨 알바하니난 알바 조차 못 구했으
생각해보니 난 그래도 지인이 구해줘서... 내가 운이 좋았나봐. 스스로 구하라고 하면 못 구했을 수도 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