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한 5~8년전 일인데


얼마나 좆같으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함


여름이였는데 직원들 고생한다고 사장이 직원들 2층으로 불러모음


그래놓고 고생한다고 여름 휴가비라고 20만원 씩 줌


봉투에 담아서 주고 이름 옆에 받았다고 싸인 함


원래 여름 휴가비 이런거 없는 곳인데


사장이 그렇게 말하면서 주니깐 기분도 좋고 다들 고맙습니다 하고 박수치고 다들 신났음


근데 나중에 월급날에 월급 명세서 보니깐 20만원 차감하고 월급 들어옴


아줌마들 다 2층 사무실 띄쳐 올라감 (올라가면 뭐함 백두혈통 한테 이길수있음?)


걍 다들 씨발씨발 거리면서 그냥 아닥하고 다님


나는 그때 같이 일하는 애들 2명이랑 같이 그만 둠


구라같지?실제로 있었던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