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에서 10년 정도 근무했는데
막상 중견 면접보러만 가도
진짜 업무 급 자체가 달라서
면접보는 질문이 다르고
내가 그 동안 뭐했나 싶더라
아직도 기억나는게 그 당시 1시간 넘게
면접봤는데 질문 존나하고
인사팀 + 현업 팀장와서 존나 빡세게봄
뭐 처음이자 마지막 중견이직의 꿈
최종탈락
중소에서 10년 정도 근무했는데
막상 중견 면접보러만 가도
진짜 업무 급 자체가 달라서
면접보는 질문이 다르고
내가 그 동안 뭐했나 싶더라
아직도 기억나는게 그 당시 1시간 넘게
면접봤는데 질문 존나하고
인사팀 + 현업 팀장와서 존나 빡세게봄
뭐 처음이자 마지막 중견이직의 꿈
최종탈락
그래서 기술스택을 자체적으로 공부하는게 중요한거지 뭐... 성적서 발부해도 무슨 기술스택들어가서 어떻게 성적서 발부하냐 이런거 알아야 뭐가 되도 디니
걍 버튼맨 갖곤 안되고 ㅇㅇ 현장에 들어가는 기술스택을 다꿰고 있어야됨
lg에서 qa할때 느꼈다 ㅇㅇ 설계평가하는거만으론 가능성없고 임베디드에 전자전기까지 붙여야 프리미엄붙는거
근데 거기 천룡인 아드내미들은 LG기술스택 개발언어나 이런거 다시할이유가 없지자기쪽 공학계열거 파야되니 ㅇㅇ딱 설계평가만하고 회사받으러가겠노
10년 일하면서 중견 면접까지 간것도 대단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