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를 둠에 당하는 "쟤"
어렸을적(학창시절) 나는 착하게 살아야한다는 주입식교육에 세뇌
당하여 다들 거리를 뒀던 "쟤"를 나는 친하게 지냈다.
지금껏 "쟤"같은 부류들을 대표적으로 3명정도 친구를 뒀었다.
지금은 적날하게 피해를 당하고 다 끊어버리고 지내고 있다.
"쟤"에 대하여 얘기해본다.
지금껏 "쟤"의 공통점이 있었다.
우선 첫번째, "쟤"들은 본인의 유일한 친구가 나임에도 불구하고
나를 가까운 친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두번째, "쟤"들의 유독 정신병 혹은 중독류의 병을 가지고 있다.
내가 겪은 "쟤"중의 한명은 길고양이가 귀엽다는 명목으로 납치하여
고립시킨 뒤 죽게 내버려둔다. 번외로 공부방 같은 곳에서 폰게임을
할려는 명목으로 화장실에 들어가 1시간 혹은 2시간동안
화장실에 처박혀서 게임하다가 공부방 원장이 문을 따고 들어가
걸린적도 있었다.
세번째, 돈을 빌린 후 갚지를 않거나 명의를 무단도용한다.
이건 진짜 미친놈이다 당해봐야만 안다.
네번째, 부모가 자식을 망친다.
부모에 관한 이 부분은 할 말이 많다.
부모가 스스로 자식을 깎아내리는 경향이 뚜렸하며 자식이
이상행동을 했을때 그 이유를 자식의 친구에게서 찾는다
내가 겪은건 약속시간에 맞춰 만나기로 했는데 나오지를 않는다
그래서 계속 전화를 걸었더니 안받다가 마지막에 "쟤"의 부모가
전화를 받더니 만나지마라 니같은 애는 우리 애 만나지 마라
라고 한다. 난 잘못한게 있다면 같이 놀고 어울리고 그랬던 거다.
두번째 "쟤"로는 같은아파트를 살았던 적이 있는데 내가 군입대 하고
나서부터 연락이 끊겼다. 후에 알게 된건데 "쟤"가 군대갔다가
훈련소에서 현역 불허가 하여 세상으로 나온 후 정신과를 다니며
정신병 약을 먹으면서 공익을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이게 내 잘못인가? 연락끊기고 반년 넘고 나는 전역을 하여 집에
가고 있었다. 같은아파트라 "쟤"의 부모를 우연히 만났는데
갑자기 나를 보더니 하는 말이 니 담배피지 였다.
진짜 개 어이가 없다 안핀다고 말해도 계속 니 피는거 봤다
내가 모를줄 알았냐 거짓말하지 마라 이러길래 나는 안핀다 말하고
집으로 들어갔다. 이놈 아파트 현관문 위에 "쟤"의 애비가 설치한
개인용 cctv도 있다. 이부분은 내가 예전 살던 아파트로 가서
사진찍어서 바로 인증할 수도 있다.
아무튼 소위 주변에서 말하는 "쟤"랑은 거리둬야겠다 라는 말은
진리다
고로 이젠 관상하고 걸음걸이, 화법만 보면 바로 거르는 능력이
생겼다
어렸을적(학창시절) 나는 착하게 살아야한다는 주입식교육에 세뇌
당하여 다들 거리를 뒀던 "쟤"를 나는 친하게 지냈다.
지금껏 "쟤"같은 부류들을 대표적으로 3명정도 친구를 뒀었다.
지금은 적날하게 피해를 당하고 다 끊어버리고 지내고 있다.
"쟤"에 대하여 얘기해본다.
지금껏 "쟤"의 공통점이 있었다.
우선 첫번째, "쟤"들은 본인의 유일한 친구가 나임에도 불구하고
나를 가까운 친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두번째, "쟤"들의 유독 정신병 혹은 중독류의 병을 가지고 있다.
내가 겪은 "쟤"중의 한명은 길고양이가 귀엽다는 명목으로 납치하여
고립시킨 뒤 죽게 내버려둔다. 번외로 공부방 같은 곳에서 폰게임을
할려는 명목으로 화장실에 들어가 1시간 혹은 2시간동안
화장실에 처박혀서 게임하다가 공부방 원장이 문을 따고 들어가
걸린적도 있었다.
세번째, 돈을 빌린 후 갚지를 않거나 명의를 무단도용한다.
이건 진짜 미친놈이다 당해봐야만 안다.
네번째, 부모가 자식을 망친다.
부모에 관한 이 부분은 할 말이 많다.
부모가 스스로 자식을 깎아내리는 경향이 뚜렸하며 자식이
이상행동을 했을때 그 이유를 자식의 친구에게서 찾는다
내가 겪은건 약속시간에 맞춰 만나기로 했는데 나오지를 않는다
그래서 계속 전화를 걸었더니 안받다가 마지막에 "쟤"의 부모가
전화를 받더니 만나지마라 니같은 애는 우리 애 만나지 마라
라고 한다. 난 잘못한게 있다면 같이 놀고 어울리고 그랬던 거다.
두번째 "쟤"로는 같은아파트를 살았던 적이 있는데 내가 군입대 하고
나서부터 연락이 끊겼다. 후에 알게 된건데 "쟤"가 군대갔다가
훈련소에서 현역 불허가 하여 세상으로 나온 후 정신과를 다니며
정신병 약을 먹으면서 공익을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이게 내 잘못인가? 연락끊기고 반년 넘고 나는 전역을 하여 집에
가고 있었다. 같은아파트라 "쟤"의 부모를 우연히 만났는데
갑자기 나를 보더니 하는 말이 니 담배피지 였다.
진짜 개 어이가 없다 안핀다고 말해도 계속 니 피는거 봤다
내가 모를줄 알았냐 거짓말하지 마라 이러길래 나는 안핀다 말하고
집으로 들어갔다. 이놈 아파트 현관문 위에 "쟤"의 애비가 설치한
개인용 cctv도 있다. 이부분은 내가 예전 살던 아파트로 가서
사진찍어서 바로 인증할 수도 있다.
아무튼 소위 주변에서 말하는 "쟤"랑은 거리둬야겠다 라는 말은
진리다
고로 이젠 관상하고 걸음걸이, 화법만 보면 바로 거르는 능력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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