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직장생활을 하면서 '을'로 산다는 것 자체가 ㅈ같다
ㅈ같은데 ㅈ소 다니면서 급여도 낮고 구시대 ㅈ틀딱들 밑에서 노예 노릇하는게 더 ㅈ같음
그렇다고 뛰쳐나가서 잘 될 확신보다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는게 더 ㅈㄹ맞음
자영업 시작하는 돈도 만만치 않고(점포 비용은 별도)
그렇다고 인지도 ㅈ도 없는 개인 자영업은 개 씹노답일 것 같고
채소, 과일 같이 떼다 파는 동네 장사는 물건 공수해올 '인맥'이 중요한데 그런 베이스도 없고
이런 개 씨부레
큰 돈 바라지도 않는데 그냥 노예짓 안하면서 순수익 월 400만 벌어도 나름 살만할듯
ㅈ소에서 300따리 받는데 근속할수록 퇴사 욕구만 올라가고 차라리 짤렸으면 좋겠음
능력없으면 불평불만하지말고 살아임마
자영업 400이 ㅈ으로 보이노? - dc App